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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일본 여행 중 꼭 들르게 되는 편의점! 세븐일레븐, 패밀리마트, 로손의 특징부터 계산 시 자주 쓰는 일본어 표현과 꼭 사올 기념품까지 정리했습니다. 도쿄·오사카 자유여행 전 읽어두면 100% 유용한 편의점 가이드입니다.

    일본 편의점 내부 전경, 진열된 도시락과 과자, 음료 등이 가득한 통로 풍경.
    일본 여행 중 꼭 들르게 되는 편의점의 내부 모습. 정갈하게 정리된 상품 진열대와 한정판 제품들이 일본 편의점 문화를 잘 보여줍니다.

     일본 편의점, 여행자의 든든한 베이스캠프

    일본 여행 중 하루라도 편의점을 안 가본 사람은 없을 거예요. 아침 도시락, 커피, 택배, 심지어 공공요금 납부까지 가능한 ‘생활의 중심’이죠. 도쿄 거리마다 보이는 세븐일레븐(セブンイレブン), 패밀리마트(ファミリーマート), 로손(ローソン) — 이 세 곳이 대표 브랜드입니다.

    💡 Tip: 일본 편의점은 대부분 24시간 운영하며, 도시락 품질이 매우 높아요. ‘하루 한 끼는 편의점 음식’이 현지 여행자 사이의 공식 루틴이랍니다!
    순위 상품 특징
    1 오니기리(おにぎり) 참치마요, 연어, 명태 등 다양한 속재료
    2 샌드위치(サンドイッチ) 부드러운 식빵 + 폭신한 계란 속
    3 커피 & 스위츠 세븐카페 커피, 로손 푸딩과 프린롤 인기
    4 도시락(弁当, 벤토) 가성비 한 끼! 전자레인지로 따뜻하게 데워줌
    5 음료 & 디저트 마차라떼, 푸딩, 크레이프 등 계절 한정 제품 다수

    계산할 때 유용한 일본어 회화

    상황 일본어
    계산할게요 오네가이 시마스(お願いします) “부탁합니다 / 계산해 주세요”
    봉투 필요하세요? 후쿠로니 오이레 시마스카?(袋にお入れしますか?) “봉투에 넣어드릴까요?”
    따뜻한 음료입니다 아타타카이 노미모노 데스(あたたかい飲み物です) “따뜻한 음료입니다”
    영수증 드릴까요? 레시토와 고리요 데스카?(レシートはご利用ですか?) “영수증 필요하신가요?”
    💬 회화 꿀팁: 계산 시 점원이 “袋(후쿠로)”를 언급하면 “いりません(이리마센, 필요 없어요)” 한마디면 OK! 요즘은 에코백 사용자가 많아요.

     

    일본 편의점에서 가능한 서비스

    • 교통카드(스이카, 파스모) 충전
    • 택배 수령·발송 서비스
    • 전자티켓 결제(Loppi, FamiPort 단말기)
    • 공공요금 납부
    • ATM 현금 인출 (해외 카드 일부 가능)
    ⚠️ 일부 지방 편의점은 카드 결제가 안 될 수도 있으니, 현금(엔화)도 조금 준비해두세요.

     일본 편의점에서 꼭 사올 기념품 & 인기 아이템 BEST 5

    일본 편의점은 작지만 알찬 기념품 보물창고입니다.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한정판 제품들이 많아 ‘편의점 쇼핑’만 해도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됩니다.

    순위 아이템 설명
    1 지역 한정 킷캣(キットカット) 도쿄 바나나, 말차, 사쿠라 맛 등 일본 한정 맛이 다양해요. 포장도 예뻐 선물용으로 인기!
    2 편의점 전용 화장품 로손의 인티그레이트(INTEGRATE), 세븐일레븐의 파운데이션 시트 등 작고 실용적인 뷰티템.
    3 입욕제 & 핸드크림 ‘바스클린(バスクリン)’ 같은 피로회복 입욕제와 ‘카오’ 브랜드 제품은 선물로도 좋아요.
    4 캐릭터 굿즈 스누피, 리락쿠마, 산리오 한정 컵이나 키링은 한정 수량으로 금방 품절돼요.
    5 즉석 커피 & 디저트 ‘세븐카페 라떼’나 ‘로손 푸딩’은 여행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전 챙기기 딱 좋아요 ☕🍮
    💡 Tip: 일본 편의점에는 ‘지역 한정(限定, げんてい)’ 상품이 자주 바뀝니다. 도쿄·오사카·교토 등 지역별로 다른 제품을 꼭 확인해보세요!

    마무리 – 일본 여행의 마지막 밤, 편의점에서 느끼는 여유

    하루 종일 걷고 돌아온 밤, 편의점 조명 아래서 따뜻한 커피와 디저트를 고르는 그 순간— 그게 바로 일본 여행의 진짜 여유 아닐까요? “일본은 편의점으로 시작해, 편의점으로 끝난다.” 이 말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.

    다시ON언니의 한마디 💬
    일본 여행을 마무리하며 느낀 건, 작은 공간에도 ‘배려’가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.
    그래서 편의점 한 끼조차 특별한 기억이 됩니다 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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